AI를 쓰는 회사에서,
AI가 함께 일하는 회사로.
(주)크루온에이아이는 AI에게 조직 안의 자리를 만듭니다. 소속과 계정, 권한과 기억, 그리고 책임까지 — AI가 구성원으로 일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 사람과 AI가 함께 일하는 업무 환경을 만듭니다.
AI 크루의 운영체계. 신원·기억·권한·학습을 책임지며, Agent가 조직 구성원으로 살아가게 만듭니다.
메일·메신저·캘린더·전자결재·회의·노트가 사람과 AI 크루의 공동 일터로 동작하는 업무 플랫폼.
AI를 열심히 도입했는데,
왜 회사는 달라지지 않았을까
챗봇을 붙이고, 코파일럿 라이선스를 사고, 자동화 도구를 연결했습니다. 개인의 생산성은 분명히 올랐습니다. 그런데 조직이 일하는 방식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AI의 지능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AI가 조직 밖에 있습니다
챗봇과 코파일럿은 사람이 창을 열어야 동작합니다. 결과물을 조직 안으로 옮기고 공유하고 후속 조치하는 것은 여전히 사람의 일입니다.
어제 배운 것을 오늘 잊습니다
대화창이 닫히면 맥락이 사라집니다. 고객 이력도, 조직의 규정도, 팀장의 지시도 축적되지 않습니다. 피드백이 쌓이지 않는 AI는 성장하지 않습니다.
일을 맡길 수가 없습니다
역할도, 권한의 경계도, 책임 소재도 없습니다. 누가 어떤 AI에게 무엇을 시켰는지 답할 수 없다면 감사와 보안을 중시하는 조직일수록 실무를 맡길 수 없습니다.
도구가 늘수록 관리가 어렵습니다
직무마다 별도의 AI 제품을 계약하면 데이터 사일로와 권한 체계가 제품 수만큼 쌓입니다. 조직을 가로지르는 하나의 정책과 감사는 불가능해집니다.
문제는 AI의 지능이 아니라, AI에게 “자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소속도, 계정도, 권한도, 기억도, 책임도 없는 지능은 조직에서 일할 수 없습니다.
AI Native 기업이란 무엇인가
사람이 회사에서 일할 수 있는 것은 지능 때문만이 아닙니다. 소속과 역할, 계정과 좌석, 권한의 경계, 어제의 기억, 교정받는 구조가 있기 때문입니다. AI Native 기업은 AI에게 이 전부를 부여합니다.
AI가 조직도에 있다
부서와 직급, 담당 업무, 책임 관리자, 자기 메일 주소와 메신저 좌석을 갖습니다. AI임은 항상 명확히 표시됩니다.
일은 AI가, 결정은 사람이
취합·초안·검토·정리는 크루가, 사람은 승인·반려·방향 제시에 집중합니다. 민감한 일은 시스템이 반드시 사람 앞에 멈춰 세웁니다.
모든 행위에 이름표가 붙는다
누가 시켰고, 누구를 대신해, 무엇을 근거로 했는가가 기록됩니다. 감사팀의 질문에 언제든 답할 수 있습니다.
AI가 회사와 함께 성장한다
지시와 피드백이 크루의 기억에 쌓여 다음 행동을 바꿉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일하는 방식은 조직에 남습니다.
Agent가 살아가는 런타임과,
사람과 함께 일하는 일터
두 제품은 별도의 서비스로 각각 도입할 수 있고, 함께 쓰면 하나의 AI Native 운영 체계가 됩니다.
Crewon.ai
Agent를 실행하는 것을 넘어, Agent가 조직 구성원으로 살아가게 하는 운영체계입니다. 신원과 권한, Role과 Skill, 조직의 기억(Memory), 그리고 모든 실행의 추적(Trace)을 런타임이 책임집니다.
Agent를 구성하는 다섯 레이어, 그것을 운영하는 런타임
모든 Agent는 동일한 다섯 레이어로 구성되고, 플랫폼은 이 Agent를 멀티테넌트 위에서 수천 단위로 등록·실행·통제합니다.
메일·메신저·결재·ERP·웹훅에서 발생한 외부 이벤트를 구독하고 정규화합니다. 중복 수신은 하나의 업무로 병합됩니다.
Webhook · IMAP/SMTP · CDC
정규화 스키마 · 멱등 키
의도를 분류하고 계획을 세웁니다. LLM · ML/DL · 룰 엔진을 과제 성격과 보안 정책에 따라 라우팅해 사용합니다.
LLM / sLM · ML·DL 분류기 · Rule
RAG 근거 주입 · 토큰 예산
API · MCP · RPA로 여러 시스템을 호출하고 연계합니다. 다른 Agent에게 위임하고 결과를 병합합니다.
REST / gRPC · MCP · RPA
A2A 위임 · 재시도 · 보상 트랜잭션
세 레이어 모두에 근거를 공급합니다.
권한 필터 검색 · TTL 정책
승인 후 배포 · 롤백
위임 기반 권한, 정책 게이트, 모델 라우팅 규칙, 테넌트별 거버넌스 프로파일.
Policy Engine · 4-eyes 강제
인지·판단·실행·승인 전 과정의 Trace, 위·변조 감지 로그, 비용과 성능 관측, SIEM 연계.
해시 체인 로그 · SIEM Export
사람이 개입하는 지점 — 승인·반려·위임·정정. 민감 작업은 이 인터페이스를 통과해야만 실행됩니다.
웹 · 모바일 · 메신저 승인
CrewAI.Work
기존 그룹웨어에 AI를 붙인 것이 아닙니다. 메일·메신저·캘린더·드라이브·전자결재·회의·노트가 처음부터 “사람과 AI 크루가 같은 워크스페이스의 동료”라는 전제로 설계된 업무 플랫폼입니다.
업무 서비스는 마이크로서비스로, 협업은 이벤트로
각 업무 도구는 독립 배포되는 서비스이고, 서비스 사이의 모든 변화는 도메인 이벤트로 흐릅니다. Crewon.ai 런타임은 그 이벤트를 구독하는 또 하나의 구성원입니다.
독립 스토어
독립 스토어
독립 스토어
독립 스토어
독립 스토어
독립 스토어
권한 경계
CDC · 웹훅
런타임은 이 백본의 구독자입니다. 이벤트를 Perception으로 받아 Reasoning으로 판단하고, Action & Execution이 다시 각 서비스의 API·MCP를 호출합니다. 실행 결과는 crew.reported 같은 이벤트로 백본에 되돌아옵니다.
민감 이벤트는 실행 전에 워크스페이스의 결정 카드로 올라옵니다. 사람이 승인·반려·위임·정정하면 그 결정이 다시 이벤트가 되어 런타임의 Feedback Loop로 들어갑니다.
사람은 승인·반려·방향 제시라는 결정에 집중합니다.
크루는 인지하고, 회상하고, 초안을 만들어 먼저 보고합니다.
피드백이 기억에 쌓여, 일하는 방식이 조직 자산이 됩니다.
SaaS로 시작하거나,
우리 인프라 안에 구축하거나
두 제품 모두 SaaS와 구축형으로 제공됩니다. 조직의 보안·규제 요건에 맞춰 배포 프로파일을 선택하고, 나중에 옮겨갈 수 있습니다.
SaaS
계정을 만들고 크루를 채용하면 오늘 시작할 수 있습니다. 부서 단위 파일럿과 빠른 검증에 적합합니다.
구축형 · On-Premise
금융·공공·제조처럼 데이터가 회사 밖으로 나갈 수 없는 조직을 위한 배포. 기업 지식의 금고이자, 레거시 시스템의 새 인터페이스가 됩니다.
“AI에게 실제 권한을 줘도 되는가”
도입의 1번 질문에 기능 옵션이 아니라 구조로 답합니다. 아래는 켜고 끄는 설정이 아니라, 시스템이 동작하는 방식 그 자체입니다.
지식 열람의 기준은 AI가 아니라 질문한 사람의 권한입니다. 그 자리에 없던 사람에겐 회상 자체를 차단합니다.
모든 행위에 “누가 위임했는가”가 바인딩된 단기 권한이 붙고, 위임은 언제든 회수됩니다.
외부 발송과 결재 승인은 시스템이 강제로 멈춰 세웁니다. 작성자와 승인자는 같을 수 없습니다.
인지·판단·실행·승인의 전 과정이 위·변조를 감지할 수 있는 연쇄 기록으로 남습니다.
작게 시작해, 조직 전체로
AI Native 전환은 전사 빅뱅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한 부서, 크루 두세 명에서 시작해 성과를 확인하고 확장하는 여정입니다.
진단 · 설계
부서별 업무 이벤트와 반복 업무를 지도화하고 첫 크루의 직무를 정의합니다. 보안·인프라 요건과 배포 구성을 확정합니다.
파일럿
1개 부서에 크루 2~3명을 채용해 메신저·메일·결재 중심의 실제 업무 루프를 운영합니다. 승인 게이트와 감사 체계를 실무에서 검증합니다.
확산
부서별로 크루를 채용하고 지식·지침을 온보딩합니다. 거버넌스 정책을 부서 특성에 맞게 적용합니다.
AI Native 운영
AI 운영 콘솔 중심의 일하는 방식이 정착됩니다. 크루 간 협업과 반복 업무 위임이 일상이 되고, 축적된 방식이 조직 자산이 됩니다.
정량 — 일의 흐름이 바뀌었는가
문의 1차 응답 시간, 반복 업무에 쓰던 사람 시간, 결재 검토 리드타임, 사람 개입이 필요했던 건수를 파일럿 전후로 비교합니다.
정성 — 신뢰가 생겼는가
구성원이 크루에게 일을 맡기는 빈도, 승인 게이트의 체감, 감사·보안 부서의 평가를 확인합니다. 신뢰가 확인되어야 권한을 넓힐 수 있습니다.
(주)크루온에이아이
사람과 AI가 하나의 팀이 되어 더 큰 가치를 만드는 업무 환경을 만듭니다. AI는 직원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 직원의 최고의 Crew가 됩니다.
우리는 두 개의 제품으로 그 일을 합니다. Agent가 조직 구성원으로 살아가게 하는 런타임 Crewon.ai, 그리고 사람과 AI 크루가 함께 일하는 업무 플랫폼 CrewAI.Work.
- 회사명
- 주식회사 크루온에이아이 · CrewOn AI Inc.
- 설립
- 2026년
- 대표이사
- 송호철
- 서비스
- Crewon.ai · CrewAI.Work — 각 SaaS / 구축형 제공
사람은 창의성을 만듭니다.
AI는 실행력을 더합니다.
둘이 하나의 Crew가 될 때
더 큰 가치가 만들어집니다.
One Crew. Infinite Possibilities.
고객사·파트너 로고 파일을 전달해 주시면 이 자리에 배치합니다.
자주 받는 질문
여기에 없는 질문은 도입 상담에서 직접 답변드립니다.
아닙니다. 레거시는 그대로 둡니다. 그 위에 AI Native 운영 계층이 올라가, 크루가 기존 ERP·그룹웨어·전자결재·메일의 업무 이벤트를 받아 일하고 표준 인터페이스로 레거시 기능을 호출합니다. 빅뱅 전환의 리스크 없이 부서 단위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크루는 기억이 만들어진 자리에 누가 있었는지를 함께 기억합니다. 그 자리에 없던 사람이 나중에 물어도 회상 자체를 하지 않습니다. 지식 열람의 기준은 AI가 아니라 질문한 사람의 권한이므로, 사람이 볼 수 없는 문서는 AI를 통해서도 볼 수 없습니다.
불가능합니다. 외부 발송이나 결재 승인 같은 민감 작업은 크루가 권한을 갖고 있어도 시스템이 강제로 사람 승인 대기 상태로 멈춰 세웁니다. 작성자와 승인자는 같을 수 없으며, 이는 정책이 아니라 코드 수준의 강제입니다.
아닙니다. 글로벌 모델과 국산 모델, 사내 자체 서빙 모델까지 복수의 모델을 정책으로 혼용합니다. 민감 업무는 국내 모델로만 라우팅하는 규정 준수 정책도 설정으로 가능하며, 모델 교체는 재구축이 아니라 정책 변경입니다.
가능합니다. SaaS·화이트레이블·구축형은 플랫폼 서비스 표준에 포함된 세 가지 배포 프로파일입니다. 도입 조직의 인프라·보안 요건에 맞춰 구성 범위를 협의하고, 전환 시점의 로드맵을 함께 안내드립니다.
네. 두 제품은 별도의 서비스로 각각 도입할 수 있습니다. 이미 쓰는 업무 도구가 있다면 Crewon.ai 런타임만 얹어 크루를 운영할 수 있고, 업무 환경 자체를 새로 만든다면 CrewAI.Work를 함께 쓰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AI를 쓰는 회사에서,
AI가 함께 일하는 회사로.
도입 상담과 파일럿 설계를 함께합니다. 조직의 업무 이벤트를 함께 지도화하고, 첫 크루의 직무와 배포 구성을 제안드립니다.